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위원 하여간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 관리대상이 지금 전보다는 한 6개소가 줄었어요. 관리대상도 전에는 169개소였는데 올해는 지금 잡아놓은 게 163개소로 작년보다 한 6개소가 줄었는데 이 부분이 사실은 혹시라도 저희가 모르게 관리대상이여야 되는데 그 부분이 빠진 건 아닌지 저는 그런 부분에 눈여겨 본 거고요. 혹시라도 요즘에 암 환자분들이 주변에 보면 있지 않아야 되는데 그러한 부분이 좀 많이 계셔서 마음이 아픈데요.
이러한 부분 폐수나 아니면 지역에 혹시라도 오염 소지가 있는 부분은 지도점검을 잘하셔서 수질에 문제가 없도록 잘해 주시기 바라고요. 바다에서 죽은 고래 배를 갈라보았더니 그 안에 플라스틱 소재들이 많이 들어있다,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혹시라도 저희 중랑천변에 제가 좀 보니까 드라이기 만드는 그런 공장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소재, 혹시라도 그런 물, 액체라든가 이러한 부분이 건강에 문제가 있지는 않나 그런 걱정이 되는데요. 혹시라도 지도점검 하실 때 그런 업체도 좀 확인하셔서 폐수가 물에 섞여서 들어가지 않도록 좀 그러한 부분도 지도점검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