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경보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어떤 거냐면 과장님, 우리가 올해 재건축, 재개발 면적이 서울에서 가장 많이 중랑구가 지정이 됐는데요. 앞으로 재건축이나 재개발 시작이 지정된 곳들이 개발하게 되면 엄청난 민원이 발생할 겁니다, 정말. 그래서 우리 맑은환경과가 굉장히 힘드실 텐데, 민원 때문에 굉장히 시달리게 될 텐데 특히 공휴일에도 또 일을 하는 데가 있어요, 공휴일에.
공휴일에 일하는 것에 대해서는 주민들은 휴일 날 편하게 쉬어야 하는데 막 쇠를 떨어트리는 이런 소리, 이런 것이 굉장히 세거든요, 실제로 나도 이렇게 들어보면. 그러니까 공휴일에는 더 짜증나는 거예요, 주민들이. 그러니까 이게 즉각 대처가 빨리 안 되기 때문에 주민들은 한 30분간 굉장히 시끄럽게 아주 엄청난 소음이 나는데, 소음이라는 것은 평균치로 내서 기준치 초과다, 아니다, 이렇게 하지만 실제로 주민들이 그걸로 스트레스 받는 것은 그 시간이 30분, 1시간인데 그것이 지나고 가면 조용해졌다든가 이러한 것들이 실제로 느끼는 것은 주민들은 그렇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이 좀 발 빠르게 대처가 돼서 꼭 민원이 있을 때만 현장에 가는 것이 아니고 불시에 좀 가기도 하고 이렇게 해서 위반되면 과태료도 그냥 바로 부과하고 이런 조치가 있어야만 그래도 좀 경각심을 갖지 않을까, 시공사들이,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앞으로 갈수록 우리 중랑구는 엄청나게 개발 붐이 일어나서 현장이 많아질 겁니다. 그러니까 민원은 굉장히 폭주할 것이라는 것을 미리 예상을 해보는데, 그래서 이런 것에 좀 발 빠르게 대처해서 주민들의 소음이나 여러 가지 분진으로 인해서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