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네, 한성수 위원님. 시간이 좀 오래 정체됐지만 한 가지 더 얘기할 게 있어가지고 말씀드립니다. 3쪽에 보시면 원탁회의 나오지요?
지금 원탁회의가 몇 년 수년 동안 해 온 걸로 알고 있는데 지난 예산안부터 예산문제 가지고 구의원들 행정재경위원회에서 얘기했는데 이게 지금 2,000만 원 예산이 들어가는데 실질적으로 예산 인풋 대비 아웃풋이 별로 없어 보인다, 이런 지적이 나와갖고 이게 과연 존속할 필요가 있겠는가, 이런 얘기도 나왔고. 그래서 지금 아까 전유정 동료 위원님께서 얘기했지만 분야가 7개 분야, 이런 거는 많이 생각하셔가지고 딱 보니까 실질적인 어떤 필요한 그런 분야들로 구성이 된 거 같아요. 그런데 진행이, 진행이 어떻게 될지 그다음에 실질적으로 사람 많다고 어떤 좋은 결과가 도출된다, 그런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120명에서 100명으로 참여인원이 준다든가 그런 건 아무 상관이 없는데 실질적으로 과연 이게 아웃풋이, 결과물이 우리 구정이라든가 방향에 어떻게 스며들고 있는가, 반영이 되고 있는가, 그게 중요한 건데. 그래야지 이게 보여주기 식, 예를 들어갖고 이벤트성 어떤, 이런 식으로 원탁회의가 진행된다 그러면 사실 전혀 어떤 무형론이 나올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올해를 약간 분기점으로 우리 구의원들은 보고 올해 예산까지만 해 보고 실질적으로 원탁회의 하는 날, 일부 다수가 참여해서 한번 이렇게 좀 관람을 한다든가, 참여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중요한 어떤 분기점이 되는 그런 한 해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를 준비를 사전에 예를 들어갖고 100명의 어떤 이런 분들, 참여자분들을 선택을 해서 어떤 방법으로 선택을 하는지 몰라도 선택을 해서 잘 꾸며갖고 분임토의처럼 해갖고 이렇게 하는 거 같은데 미리 사전에 어떤 질문지라든가 뭐 할 건가 사전에 주고 또 받을 거 아닙니까,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