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애 의원 발언
위원 네, 김미애 위원입니다. 구정연구에 대한 질의들이 있어서 저도 연계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역주민들이 의외로 구정연구단이 있다는 거를 잘 알고 계시고 관심도가 꽤 있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서울연구원은 서울을 연구하는 기관으로서 있는데 저희가 자세히 보니까 자치구 특성을 살려서 2019년 5개 구부터 시작이 된 것이 구정연구단이더라고요? 그런 거 생각하면 저희 중랑구가 솔직히 좀 늦었긴 했는데 지금 추진실적을 보니까 여러 가지로 하신 부분들이 많아서 먼저 칭찬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아직은 시작 단계라 체계가 좀 부족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또 연구한 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그리고 또 지난 실적에 대한 이런 부분들에 대한 지금 질의가 있으신 거 같은데 그런 부분들을 좀 정리해서 저희 위원들이 알 수 있도록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먼저 말씀을 드리고요. 또 현장 중심으로 지금 연구를 하고 있는 것만큼 좀 더 적극적으로 구정연구단이 활동을 지금껏 잘하셨, 초기치고는 상당히 잘하고 계신 거 같은데 앞으로 좀 더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먼저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4쪽에 전략적 재원배분과 투명한 재정운용에 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중랑구가 예산 1조 시대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예산 구조상 자립도와 자치도가 저희 중랑구가 많이 낮은 편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에 대해서 대책이 좀, 외부재원이 확보가 필요한데 그 부분에 대해선 실적이나 혹시 또 이제 어떤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으신지 먼저 설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