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주덕성 의원 발언
위원 네, 장시간 뭐 설명을 장황하게 말씀하셨는데, 저도 공부를 해서 그 정도는 알고 있는데 말이죠. 제가 하고 싶은 요점은 도시환경이 중요하다는 얘기예요. 내가 먼저 구정질문 때도 환경 정관 때문에 현수막을 내가 거론했어요, 구청장한테 직접 질의를 했어요.
진짜 거버넌스 협치를 하든지, 어떻게 해서든 정부적 감각을 발휘해서라도 도시환경을 좀 깨끗하게 하자, 이런 뜻에서 일문일답으로 질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묵묵부답, 더 붙었어, 현수막이 이젠, 우리 가는 곳곳마다. 내가 다 돌아다녀 봤어요, 그러고도. 이게 무슨 ESG입니까!
서로 좀 그렇게 그럼 협치도 하고 소통도 하고 해서 하는 게 ESG라고 난 보는데, 뭐 말만, 대답만 그렇게 한번 해 보겠다 이런 식이고 결과물이 없으니까 문제가 되는 거예요, 결과물이. 더 붙었어, 지금 보면은. 현수막 자체만 봐도, 하나만 봐도.
그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이 육안으로 보이는 게 이런데 속으로 우리가 안 보이고 느끼고 하는 거는 얼마나 더 하겠느냐,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거기에 답변 한번 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