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택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본 위원이 작년 후반기부터 의회운영 위원이었습니다. 물론 여기는 1년이 넘어서 들어왔지만 본 위원은 그거는 우리들의 얘기고 본 위원은 엄연히 의회운영 위원이었습니다. 전반기 때도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이었는데 전반기 때는 의회홍보영상이 있을 경우에 의회운영 위원한테 다 보고를 했습니다.
이번에 홍보영상도 잘못된 부분도 많았고 전혀 상의도 없이 홍보영상을 제작했더라고요. 정해져 있지만 홍보영상을 할 때는 의회운영 위원들한테 보고를 하고 어떻게 할 건지 콘셉트를 잡아야 되는 겁니다. 그런 거를 전혀 몰랐고 단지 사진만 찍어달라고 해서 찍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우리가 바라는 영상이 안 나옵니다. 왜 그러냐면 홍보영상을 할 때는 우리가 바라는 영상이 있어야 돼요. 의원들이 각자 바라는 영상이 있어요.
그 영상을 넣어주셔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전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이렇게 하면 예산이 낭비되는 겁니다.
예산낭비를 막으려면 이왕이면 운영위원회 위원님들한테 한 분 한 분, 전혀 모르는 아이템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의논을 해서 이런 것도 나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