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정식으로 발령을 냈지만 저희 의회에서 요구한 거는 입법전문관입니다. 입법의 전문성이 없고 의회에 근무한 경력이 있었기 때문에 왔다고 하지만 물론 저는 현재 전문위원의 능력을 인정하지만 의원님들이 요구하거나 필요한 사항에 대해 충족되지 못하는 부분이 있고 바라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민간에서 오시는 분들하고 현재 공무원들하고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조속히 시행할 수 있도록 하고, 원래도 입법전문관을 빨리 채용하라고 작년부터 얘기했던 겁니다.
이거는 의장단 회의에서도 그렇고 최종인사권자가 아직까지는 지방의회법에 나와 있지 않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최종인사권자인 구청장님이 강력히 촉구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운영위원회에서 그런 부분을 하고요. 현재 각 의원님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의회 건물에 관한 위생, 청결, 관리, 사용에 대한 부분들을 지적하셨습니다.
의회사무국장님은 이 부분에 대해서 철저하게 검토하셔서, 이게 몇 번째 나온 거거든요, 위생, 청결 부분. 저희가 보건소와 같이 쓰다보니까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의회건물 자체적으로 못한 거에 아쉬움도 있지만 이런 부분에서 의원님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유영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이고 촉구하신 부분입니다. 몇 년째 왜 공무원들 인사와 관련한, 연락처와 관련해서 실시간으로 보내지 못하는지, 종이문서가 아니라 하다못해 저희들은 엑셀로도 받았어요. 작년, 올해 없습니다.
그리고 다 바뀌었습니다. 저도 의회 와서 겨우 연락처를 찾아봐야지 됩니다. 주민들과 지역 의정활동을 하면 다양한 민원들이 있습니다.
도로문제, 주차문제, 청소문제 다양한 민원과 관련된 부분들을 공무원하고 연락하려면 어떻게 내선번호를 알겠습니까. 이런 부분들은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실시간으로 지원하고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의회사무국에서 심혈을 기울여야 됩니다. 몇 년째 이렇게 한다는 거는 근무태만입니다.
잘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본 위원장이 앞서 의원 연구단체 관련해서 여러 제안들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본회의 때 안건처리로 올리자고 했음에도 작년부터 이거와 관련한 교육도 했고 실제 많은 의원님들이 준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거와 관련해서 자세하게 실시간 플로우도 나왔고 일정도 나왔으니 전 의원님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고 욕구조사에 기반해서 잘 할 수 있는 연구단체가 될 수 있도록 하고요.
예산 또한 원래 지침에 있는 의원님들 1인당 500만 원도 추경에 반영도 하고, 올해 일이 많습니다.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빨리 집행할 수 있도록 같이 지원해 주시기 바라고요. 의원연구실 건물과 관련해서 의원님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 재실등 문제, 현재 실시간 영상시청을 TV로만 하고 있습니다.
모든 촬영이 실시간으로 반영되고 TV로 반영되면 인터넷으로도 반영될 수 있습니다. 이것을 다 공개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의원의 후생복리 관련해서 의회사무국에서 제출하는 거는 복지포인트, 포인트에 기반한 실손보험 몇 가지, 저희가 선출직 공무원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선출직 공무원인 집행부의 구청장은 말할 것도 없고 일반 공무원하고 비교해도 너무나 복리후생이 열악합니다.
저희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무엇을 얻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총무과에 공무원들이 하고 있는 복리후생과 관련해서 자료를 제출하라고 했습니다. 휴양시설, 생일축하금, 학자금 지원 저는 물론 이것도 공무원들의 공무수행이라든가 일하는 거에 비해서 많다고는 하지 않지만 열악하고, 많은 부분들이 지원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주민들의 복리를 위해서 열심히 애쓰는 거만큼 공무원들의 복리후생도 질적인 부분들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출직 의원님들의 복리후생은 그에 비하여 너무나 열악합니다. 집행부와 입법부의 8대 2의 양극화된 구조가 더 똑같이 가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운영위원회에서는 운영위원회 본연의 업무인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지원과 복리후생 지원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서 의회사무국에서 이런 부분들을 노력 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님 하실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