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2회 양천구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중 제4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올해는 신축년 ‘행복하소, 건강하소.’라고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2021년 모든 위원님들이 함께 해서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납니다. 수레는 두 바퀴로 굴러갑니다. 여야 이당체제에서 의원님들이 최대한 협력하고 서로 화합하는 가운데 열린 의정 일하는 양천구의회가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의원님들에 대한 상호존중과 배려 더욱더 중요하고요. 의원의 역할로서 집행부를 견제, 감시하는데 충실하고 동료의원님들끼리는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고 협력하고 연대하는 의회가 되었으면 좋습니다. 지금 밖에는 눈이 엄청 내리고 있습니다.
눈이 오면 풍요를 상징하는 풍년이 든다고 합니다. 코로나19로 작년 내내 어둡고 힘든 불운한 터널을 지나온 거 같습니다. 오히려 코로나19로 비행기가 안 다니니까 미세먼지가 적어졌고 오존층이 다시 닫혀졌다고 합니다.
너무나 반가운 소식인 거 같습니다. 이런 기후변화,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서 코로나19가 우리 인류에게 성찰의 기회를 주는 거 같습니다. 다시 한 번 기후가 제자리로 가는 거 같습니다.
삼한사온, 겨울에는 춥게 여름에는 덥게. 이런 큰 대설로 인해서 물론 밖에서 제설작업에 고생하시는 공무원 여러분들, 바로 회의 끝나고 합류하겠습니다. 고생 많으시고요.
제설작업 함께 해서 우리 양천구민들이 어려움 없게 노력하고 저희도 함께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대한민국이 평범한 일상이지만 우리의 소중한 일상이 다시 회복되기를 바라고 방역이 성공리에 완수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위원회 역시 신축년 새해에도 계속해서 원만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변함없는 협조와 성원을 당부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먼저 당 위원회 부위원장을 선임하고 제283회 양천구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과 당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을 상정한 후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
부위원장 선임의 건 (10시2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