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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260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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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수고 많으십니다. 한성수 위원입니다. 재무 건정성 확보 차원에서 조금 많이 만시지탄(晩時之歎)이 있지만 아까 동료 위원 우리 얘기했지만 이게 지금이라도 지금 새정부 여러 가지 과제 중에서 우리 공기업 특히 공공기관, 공기업 제일 큰 과제가 뭔지 아시죠?

혁신, 혁신입니다. 혁신인데, 지금이라도 이렇게 어떤 아까 자본잠식 얘기도 나왔지만 부채비율이 233%라는 것은 좀 상당히 작은 금액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 공기업이라고 얘기하긴 뭐하지만 막 1,200%, 1,100% 올라가는 그런 데도 현실적으로 있습니다, 얘기는 못 하겠지만, 있고. 그다음에 시설관리공단이 2003년도에 해서 자본금이 2억 5,000만 원으로 시작했지만 지금 뭐야 사업 규모, 사업 규모가 한 70억에서 지금 한 얼마죠?

그거 보니까 한 164억 정도로 규모가 한 2.3배 정도 커진 거에 대한 어떤 결과물이라고 좀 생각은 들긴 들지만 그래도 이게 일단은 좀 약간 늦긴 늦었어요, 그렇죠? 한 20년 동안 이거 자본금을 이렇게 된 상태는 사업규모가 물론 많이 늘어남에 따른 부대현상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런데 실질적으로 우리 구의원들이 느끼는 어떤 분석한 내용을 보면 사실은 이게 내용적으로는 크게 뭐랄까, 위험하지 않다, 그런 것을 좀 자료를 보고 공부를 했는데요. 실제로 이 부채비율 233%에 대한 내용은 거의 다 미지급금이에요, 아니, 예수금.

예수금하고 그다음에 미지급 중에서도 연차수당, 연차수당이 지금 한 2억, 한 3억 가까이 되는데 이것은 일반적으로 알아보니까 일반기업 회계기준하고 그다음에 지방공기업 결산지침에 따라가지고 이렇게 작성된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맞나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