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예전에 지난 7대 때도 옴부즈만 조례를 통과를 시켜서 일을 해 보려고 했던 기억이 나는 거 같아요. 본 위원이 그때 관심을 갖고 구로구에서도 굉장히 두껍게 책자를 성과라고 해야 되나, 그런 운영보고서를 제가 구해서 본 적이 있었어요. 과연 타구는 어떻게 이거를 하고 있는지.
고질적인 민원은 공무원들도 굉장히 시간을 많이 할애를 하고 또 지역에서 의원님들도 활동을 하면서 정말 다수의 민원이, 민원인 대 민원인들이 마주치면 저희들도 어떻게 해결을 해야 될지 난감한 때가 있었는데 주민들도 어쩌면 중립적인 그런 분들을 더 신뢰를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분들도 그만큼 역량이 되니까.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20건을 다 보지는 못했지만 이렇게 쭉 넘겨보면서 ‘정말 이게 필요했구나, 우리의 생각이 맞았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도 이런 고질민원들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고.
마지막으로 이런 게 있는 것 같아요. 어쨌든 하고자 하는 분들은 마무리를 했잖아요. 그런데 그 상대가 있잖아요.
그 상대 분은 왠지 마무리를 하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심적으로 편치 않은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저도 그분들을 만나지 못해요. 혹시 그분들이 전화나 오거나 그러면 이미 마무리해서 끝나버렸으니까 대충하지 마시고 마지막으로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잖아요.
그분들 조금 따뜻하게 어루어줬으면 하는 그런 것도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