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위원 네, 한성수 위원입니다. 우리 의원들 의정활동생활에 많은 도움을 항상 주셔서 의회사무국 직원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고맙고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시정요구사항 1건하고 뒤에 건의사항 쪽에 1건, 2가지 정도, 질의는 아니고 일단 좀 촉구를 하는 차원에서 얘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정요구사항 두 번째 ‘의회에 바란다’ 홈페이지, 본 위원이 서울특별시 중랑구 지능정보화 조례를 발의해서 조례로 등록이 되었는데 여기에 보시면 ‘2023년 홈페이지 운영계획을 수립하여 의회에 바란다 등 홈페이지 게시물의 게시기간을 명시하여 관리 운영하겠음’,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아까 사무국장님이 얘기했지만 3년 단위로 정비하도록 하겠다는 그런 계획이 구청 집행부에서도 본 위원이 다 보고를 받고, 얘기가 끝난 상태지만 그래서 최근에 우리 ‘의회에 바란다’에 한번 들어가 봤습니다. 웹사이트 들어가 봤는데 일단 올해 시작을 한 지 벌써 만 2개월이 지났죠. 2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그 사이에 증원 문제라든가 사무실 확장 문제라든가 어떤 레이아웃 변경 문제라든가 이런 거 때문에 굉장히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또 거기에다가 주력하는 바람에 이런 게 조금 2순위로 밀려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은 듭니다만 그래도 업무는 업무고 또 일은 일이니까 다시 한번 어쨌든 박차를 가해서 ‘의회에 바란다’, 지금 아직도 보면 2003년 건, 그러니까 1호죠, 그것도 지금 그대로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하고 올해 벌써 두 달이 지났는데도 바뀌거나 이렇게 개선되거나 한 게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그거 참조해서 사무실 배치 문제라든가 레이아웃 문제, 채용 문제, 이런 게 거의 마무리되어 가고 있으니까 3월 달에 담당하시는 팀이라든가 이런 관심을 가지고 조금 더 속도에 박차를 가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다음에 건의사항 마지막에 보면 이것도 본 위원이 얘기를 했는데 일단 의회에 업무매뉴얼, SOP(Standard Operating Procedure)에 기반한 업무매뉴얼 같은 그런 거를 좀 빠른 시일 내에 마련해서 초선들이 많이 있으니까 구의원들이 빨리 업무에 좀 적응할 수 있도록, 아까 국장님께서 얘기한 거는 일단 정책보좌관들이라든가 우리 집합교육, OJT(On the Job Training)를 한 1달 가까이 한다는 그런 얘기도 있었는데, 사실 구의원들도 초보가 많기 때문에, 초선이 많았기 때문에 그게 사실 필요했어요, 집합교육이, OJT(On the Job Training)가.
OJT(On the Job Training)가 필요했었는데 뭐 그럴 여유 없이 구의회 업무에 바로 투입되는 바람에 여러 가지 혼란과, 또 적응하는 데 문제가 좀 없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를 매뉴얼책자를 좀 만들어 놓게 되면 각자 공부해서 우리 구정 여러 가지 업무현황을 처리하는 데 일일이 직접 우리 직원분한테 얘기할 필요가 없어요. 읽어보고 모르는 거만 좀 얘기하기 때문에 우리 직원분들도 자기 고유업무를 해 나가면서 이걸 할 수 있는, 양자 전부 다 득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 얘기했지만 1∼2월 달에 여러 가지 다른 문제로, 구의회에 이런 구조적인 문제로 진척이 좀 늦었는데, 진척률이라든가 이런 거를 얘기하면 또 좀 그러니까 일단은 어느 정도 진척을 빨리 좀 하셔서 바로 착수에 들어가서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교육문제 잠깐 있었지만 교육을 꼭 어디 가서 옛날처럼, 굉장히 지금 온라인시대에서 모든 게 다 이루어지고 메타버스라든가 이런 거 전부 다 가상현실, 많이 급속도로 발달하는 그런 시대인데, 우리가 이거를 어디 집합교육으로 모여서 한다든가 외부초빙강사를 이쪽으로 모셔서 모여서 한다든가 그런 약간 낡은 어떤 시대에 뒤쳐지는 그런 거 같으니까 실제로 우리 교육 관련된 담당자분께서는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교육을 많이 좀 활성화시켜서 어떤 프로그램을 많이 잡아내신다든가 그래서 우리 의원들이 자기시간을 내서 혼자 들어가서 공부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로 하게 되면 참 좋을 거 같아요. 우리가 제주도 가서도 그때 어떤 최 교수분한테 얘기 듣고 했는데 아직 너무 짧습니다, 하기에는.
그러니까 평소에 자기가 들어가서 하시라도 하고 싶으면 교육을 받고 자기가 공부할 수 있도록, 그래서 온라인교육을 많이 좀 개발을 해서 우리한테 알려주시고, 구의원들한테. 그렇게 해서 서로의 어떤 발전을 기할 수 있도록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