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재란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이 질의를 왜 드리냐 하면 그동안 자원봉사센터하고 연계해서 가족봉사단들 하고 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대면상 방역문제가 없어서 업체로 변경했던 것 같아요.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 고민하는 부분이 맞고요. 그 앞에도 그렇고 늘 업무보고 받을 때마다 부서 과장님들께 누누이 지겨우실 정도로 말씀드리고 당부드리는 게 소통문제예요.
앞에 이 사업과 관련해서도 그동안 가족봉사단이나 이런 분들이 하실 줄 알고 있었는데 바뀐 것까지는 좋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미리 소통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자원봉사센터에서도 그렇고 단체, 워낙 연례행사처럼 되다 보니 가족들 간에는 명절 때 설날 당일, 추석 당일 날 다들 가족 만나거나 할 때 봉사하는 게 가족의 전통처럼 된 자원봉사자 분들이 꽤 있으세요. 그런데 그걸 못 하시게 되니까 내용은 알지만 일부 섭섭해 하셨던 게 있더라고요. 말씀하셨던 것처럼 방역문제나 어려움이 있어서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생각은 듭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오해가 되지 않도록 미리 소통해 주시길 당부드리고, 양성평등 및 성폭력예방 강좌와 관련해서 국장님께 말씀드려야 될 것 같은데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