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실제 이분들이, 물론 어르신들 일자리가 소일거리나 복지 향상이라는 측면도 있지만, 양천구가 14.4%예요, 전체 인구 대비해서. 고령화에서 초고령화로 가는, 15%가 초고령화라고 하는데. 거의 초고령화 지역이라고 보면 어르신들 인적구성도 꽤 많고 65세면 사실 요즘 어르신이라고 하기에는 젊고 활동량이 많거든요.
그래서 60대와 70대, 80대 기준이 조금 달라야겠다, 거기에 맞춰서 공익활동형이나 사회서비스형이나 실제 시장형으로 일하는 부분도 나눠야 하고요. 공익활동형 같은 경우는 예산지원이 되는 만큼, 요즘 그런 민원도 있습니다. 집도 있고 자식도 있고 소득이 꽤 있는 분인데도 부인을 시켜서 일자리를 간다고 하는 잦은 민원이 있습니다.
모르겠어요, 실제 공식적으로 나와 있는 재산이 없을 수도 있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시나요? 소득 기준에서 채용하실 때 확인하시나요?
소득기준 4분위, 5분위 해서 상위 몇%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