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위원 네, 수고 많으십니다. 한성수 위원입니다. 질의가 많으면 저는 사실 중요하지 않아서 패스하려고 했는데 금방 우리 동료 위원, 신예진 위원님이 얘기하신 것 있잖아요, 그거 되게 중요한 사항 같아요.
비록 방침이 2018년도에 방침 받아서 결정됐다 하더라도 일단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과장님? 자꾸 변하지 않습니까? 뭔가 주체도 변하고 뭐도 변하고.
그런데 변해야 살죠, 사람이. 사람도 마찬가지고 생물 살아있어야 되는 건데, 이게 소프트웨어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콘텐츠를 제공한다라든가 이런 것은 우리 홍보담당관에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거고, 운영하시는 거고, 그다음에 하드웨어, 수선유지가 필요하다, 고장났다라든가 이런 건 이제 공원녹지과에서 이원화됐는데 사실 이게 그러니까 머리 따로 놀고 사람으로 치면 손발이 따로 놀고 이런 현상이 나타나요. 병을 고쳐야 되겠다고 머리는 생각하고 있는데 손발은 이상하게 병원에 안 가는 겁니다.
그런 식으로 해서 뭔가 늦어지고 자꾸 지체되고 하니까 이것은 한번 좀 신중하게 생각하셔갖고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를 같이 홍보담당관에서 운영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일단 한번 좀 집행부에서 사려 깊게 한번 생각을 해 봐주시길 바랍니다. 이상 질문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