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식 의원 발언
위원 위원님들 죄송합니다. 조금 중요한 부분이라 속기록에 남기면서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다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아파트단지에 장애인 예를 들어서 산소호흡기를 끼고 두 사람, 세 사람이 아파트를 올라가야 되는데 계단이라 산소호흡기를 낀 분을 모시고 올라가는데 넘어지는 현상이 생기고 그랬어요.
그래서 요즘 신규로 짓는 아파트단지는 다 휠체어로 돌아서 엘리베이터까지 올라가게 되어 있고 저층이라도 장애인 통로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옛날에 건축한 아파트 단지에는 전부 계단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두 분, 세 분이 산소호흡기가 떨어지면 사망할 수 있는 내용인데 계단으로 되어 있어서 이런 부분을 작년에도 얘기했는데 아마 실행이 잘 안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동주택지원금 50%를 지원해서 그 동에 장애인이나 90세 이상 된 연세가 많은 분들이 시장을 보고 무거워서 계단을 올라가지 못하는 그런 분들을 위해서라도 신청할 때 지원금을 줘서 개선되도록 하면 위험한 또 주민의 복지사항이 되지 않겠나 생각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