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런데 지금 저희 면목2동 중랑초등학교 후문 쪽에 있는 이쪽 시설을 제가 담아왔는데요. 또 주민분들도 말씀하셔서 제가 더더군다나 한 몇 개월 전부터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 이제 전화부스가 되게 오래됐습니다.
한 20년, 한 25년 이상 된 것 같아요. 되게 오래돼서 이렇게 투박한 전화부스는 여기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 사가정이라든가 용마산, 어디 어디 보면, 지금 구청 앞에도 빨간색으로 해서 심플하게 좀 전화부스가 만들어져 있는데 사실은 이 전화박스로 인해서 이 버스가 오는지 안 오는지 잘 안 보이는 경우도 발생이 되고요. ‘투박하다.
그리고 불편하다.’ 이런 부분이 있어서 좀 이것을 심플하게 정류장하고 같이 매칭해서 스마트 그런 정류장을 좀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너무 성동구를 비교해서는 안 되겠지만 첨단시설을 걷고 있는 성동구에 비해서 우리 중랑구의 정류장은 과연 어떤지 한번 우리 도시계획과, 교통행정과 관련해서 한번 좀 시설들을 살펴봤으면 좋겠습니다. 되게 오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