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위원 네, 한성수 위원입니다. 자본금을 늘리는 방법에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지금 우리 재단 같은 경우 보면 그 사이에는 뭐랄까, 자주적인 행사라든가 이런 게 많지 않았고 그렇기 때문에 명분이 좀 약해갖고 또 후원금 받을 수 있는 것도 2년 지나야만 된다고 어떤 그런 룰에 부딪쳐갖고 많이 못 했는데. 실제로 계획을, 계획이라는 거는 어느 정도 올 5월 지나면 시작을 할 수 있는데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뭐 그런 거는 이미 좀 늦었고요.
조금 일찌감치 좀 해서 뭔가 그 분야 전문 우리 직원들이 있다면 뭐 TF팀이라도 만들어서 공모사업, 공모사업 좋죠. 아까 3억에서 5억 정도 된다고 했는데 그것도 더 늘릴 수 있는 방법이 뭔가, 그래도 후원사업이라든가, 이런 게 곧 시작되는데 그걸 생각만 가지고 있다고 하면 뭐 합니까, 계획만 가지고 있다면? 실제로 액션플랜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준비태세가 지금 3월인데 좀 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