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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260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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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수고 많으십니다. 네, 한성수 위원입니다. 그 행감 관련사항 말고요, 일단 지금 좀 초미의 급선무 같은데 아까 보건소장 그 채용문제.

이게 지금 4차까지 또 내야 되고 또 지난번 지금 작년 말로 퇴직하신 분, 거기 채용할 때도 굉장히 많이 좀 뭐랄까, 힘들었던 어떤 기억이 나는데, 이게 과연 무슨 문제 때문에 이게 이렇게 지원자가 없고, 그렇죠? 네, 이런 상황이 되었는지 또 거기에 대한 우리 구청이라든가 이런 구청에서의 대응이라든가 뭔가 좀 개선할 점이라든가 그런 게 없는지, 아니면 또 다른 보건소가 25개 구청에 다 있을 텐데 다른 데에서는 이런 케이스들이 좀 나오고 있는지, 여러 가지에 대한 복합적인 어떤 상황 같습니다. 직급도 본 위원이 알기로는 4급 정도밖에 안 되고, 보건소장이.

또 전문의도 지금 국가적으로도 아주 필수, 필수 뭐 예를 들어서 신경외과라든가 또 호흡기과라든가 뭐 필수의료진도 거의 뭐 없는 이런 상황이고 전부 다 기피를 하고 좋은 분야, 뭐 돈벌이되는 데로만 지금 전문의들이 쏠리고 있다, 뭐 이런 아주 국가적인, 국가적인 문제 아닙니까. 그런 와중에 우리 보건소에서 자꾸 인력문제가, 소장 채용에서 인력문제가 나오는데, 이거를 그냥 천수답 기다리듯이 비 기다리듯이 이렇게 계속 있을 수는 없는 문제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요, 과연 이걸 어떤 식으로 좀 이렇게 개선시킬 수 있는 건지. 그러니까 책임만 있고 뭐 이렇게 좀 권한도 없고 예를 들어 갖고 실질적으로 뭐랄까, 좋은 어떤 상태도 아니고 이러니까 안 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어떤 대응책이 있는 건지 아니면 그냥 천수답에서 비 기다리듯이 그런 어떤 상황에 머물러서 계속 있어야 하는 건지. 그런 점에 대해서 의견을 지금 좀 쉽지 않으시겠지마는 그런 의견이 있으면 좀 한번 얘기를 해 주시고. 또 뭐 정도가 일단 보건행정과장으로서 정도가 넘는 분야까지는 뭐 바라지 않습니다마는 일단은 문제점과 앞으로 대책, 대응방안 그런 게 있으면 조금 얘기를 좀 듣고 싶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