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식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이재식 위원입니다. 저는 소각장 음식물쓰레기와 관련해서 20년간 매달려서 지금까지 해결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이 음식물쓰레기는 양천소각장에서 소각을 했습니다. 한 10년 전에 그 지역의 음식물쓰레기를 소각하기 위해서 그쪽으로 몰려드는 차량이나 각종 내용 때문에 한신청구나 1단지, 그 주변지역에 냄새가 심해서 이것을 구청이나 정부에 건의를 해서 음식물쓰레기는 분리해서 처리하고 있는데 몇 달 전에도 제가 새벽 5시에 나가서, 협의체위원 겸 구의원으로서 주민들의 불평불만이 많아서 새벽 5시부터 들어오는 쓰레기차를 막거나. 또 청소업체가 밤 12시부터 새벽 5시까지 소각장 주변에 5, 60대의 차를 도로변에 세워놓고 소각을 시키기 위해서 준비를 하는데 그 냄새라든지, 예전에는 소각을 시켰지만 지금은 음식물쓰레기가 들어오면 안 됩니다.
두 번째로 음식물이 섞여서 들어오면 분리를 합니다. 분리검수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차를 해서 분리검수를 할 때 음식물쓰레기가 들어오면 안 되는 부분이 있고 또 음식물쓰레기가 아닌 것으로 되어 있는데 검수하는 요원들이 청소차량 업체하고 이번에 망치를 들고 싸우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그런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서 협의체위원이나 주민이나 관계되는 분들이 서울시에 건의를 했어요. 양천소각장만 있는 것이 아니고 서울시에 소각장이 네 군데가 있습니다. 그 네 군데에서 예전에 하던 기준이 있습니다.
기준이 있는데 논란되는 부분이 구체적으로 분리되지 않다 보니 세부적으로 더, 달걀껍질이 음식물쓰레기냐, 아니냐. 이렇게 논란이 되다 보니까 더 세부적으로 명확히 기준을 분리해서 정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정해 놓았다 하더라도 앞으로 새로운 것이 또 논란이 되면 조례를 개정해야 될 겁니다.
그런 것을 참고해야 되고, 그리고 주된 내용이 분쟁이 있으니까 기준을 명확히 하는 부분도 있지만 음식물쓰레기 비용을 줄이기 위한 내용도 있는 거죠? 복지건설위원회에서 지난 2년 동안 특위를 구성해서 음식물쓰레기 비용을 줄이는 부분이라든지 소각장에서 분란이 일어나는 부분을 어떻게 개선할 것이냐. 준비를 하다 못했는데 올해도 이 부분에 대해서 특위를 구성해서 해결해 나가는 것으로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그것을 참고해서 조금 미흡한 부분은 다음에 조정해서 2차, 조례는 수시로 개정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