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재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만 말씀드릴게요. 지금 음식물쓰레기로 배출해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에 대한 홍보는 그동안 내내 해왔고, 주기적으로 유인물도 작성해서 나눠줬고 저도 받아서 그것을 보면서 공부했습니다. 그런 노력은 계속 하셔야 될 거라고.
더군다나 이 기준이 이번에 바뀌면 다시 한 번 홍보에 힘써 주셔야 될 것이고 우리 양천구가 2020년에 음식물쓰레기 많이 줄였다고 국무총리 상을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우리 과장님이 올 1월에 오셔서 지난해에 어떻게 했는지는 모르실 수 있겠는데 우리 양천구가 국무총리 상을 받았다는 것은 지속적으로 노력했다는 결과물로 본위원은 이해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양천구뿐만 아니라 서울시에서 전체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기준을 통일하자는 거니까 저는 이 조례가 타당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조례 심사 중에 한 가지 궁금해서 물어볼게요.
우리가 서울시의 음식물쓰레기를 통일하는 건데 생활쓰레기. 쓰레기 종류가 굉장히 많습니다. 저도 아직 공부하는 중인데 일반생활폐기물을 종량제봉투에 버리는 방법이 자치구마다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배출시간이나 장소. 혹시 서울시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통일을 하겠다는 계획은 없습니까? 우리 자치구에서 역으로 서울시에 제안할 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