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경보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제 토지등소유자들이, 이분들이 각자 가장 우려하는 게 그겁니다. 과연 사업을 시행하는 쪽에서, 공공재개발 시행하는 회사가 있잖아요. 이런 데서 설명할 때는 다음에, 내가 예를 들어서 33평을 분양하는데, 받았을 때, ‘1억 원 정도는 부담해야 됩니다.’ 하고 ‘전혀 부담 없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이 정도 토지면.’ 이거하고 그다음에 실제로 과정이 진행되면서 2억 원을 부담을 하든지 이런 거를 가장 우려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현실적으로는 1억 원을 얘기하지만 다음에 어떤 사업이 진행되면서 추가된다는 거지. 그거를 이제 주민들이 가장 걱정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실적으로 얘기해 주지 않는다는 거지.
사실적으로, 현재 그렇잖아요. 여러 가지 노임, 그다음에 여러 가지 기자재 이런 것도 굉장히 상승한 거는 맞잖아요. 그렇지만 그런 거를 감안해서 실제적인 부담액 정도를 얘기해 줘야 내가 이거를 할지 안 할지 이런 여러 가지 주민들이, 내가 다시 팔고 나갈지 이런 거를 판단해야 되는데 그런 것이 사실적이지 못하다는 거예요.
그런 거에 가장 민원이 많이 있는 거 같고요. 그다음에 현재 비대위인가 이 부분에 대해서도 굉장히 불만이 많이 있는 거 같은데 이런 것들이 조금 더 이거를 개발하는 데 있어서 주민들한테, 앞으로 주민들이 굉장히 민원이 많아질 거예요. 그런데 정말 현실에 맞는 사실적인 이런 주민설명회가 돼야 되겠다, 이런 거를 많이 민원을 주시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를 과연 어떻게 하실 건지 이런 거에 대해서도, 지금 공람 기간은 다 끝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