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네,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이게 2019년도에 우리가 초청해서 더블유에서 당시에 한 번 했었어요. 기억하시, 과장님 모르시겠구나.
저희가 순차적으로 하기 때문에 2019년도에 초청해서 했었거든요. 아마 자료에 있을 거고요. 그때 사실은 우리 의회도 각 구랑 자매결연이 돼 있어서 의원님들도 오셔서 저희 의회에서도 같이 행사를 하고 식사를 하셨는데, 만약에 내년에 우리 순서라 그러면 더블유가 없어져서, 어떻게 할 거예요, 좀 복안은 있나요?
왜냐하면 이게 3개 구가 굉장히 연례적으로 계속하는 행사라 사실은 각 나라, 또 각 구의 자존심이랄까 이런 보이지 않는 부분도 분명히 있을 거고, 저희도 사실은 의회에서도 교류하기 때문에 가서 그들이 어떤 식으로 우리를 맞이하고, 또 그런 부분들이 피드백이 돼서 우리도 어떤 식으로 맞이할지에 대해서 늘 의전적인 고민도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맞죠,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