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그게 아니면 술을 팔게 하세요, 그러면 다. 어떤 단체가 거기서 만약에 어떤 단체에서 만약에 먹거리를 한다 이러면 술 아예 팔게 해야지, 그러면 먹거리 이래 놓고 뒤에 술 다 팔아요. 그래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왜냐, 술 팔게 하려면 다 팔게 하고 아니면 못 팔게 하면 전부 다 강력하게 못 팔게 해야 되는데 장애인단체한테만 그냥 술을 팔지 마라. 그거 다 팔고 있는데. 그러면 그걸 어떻게 제재합니까?
그래서 그 문제에 대해서 아예 한번 검토를 잘 해 보세요. 제가 2018년도 그때는 술 팔 때는 제가 알기로는 크게 사고 난 것도 없고 했는데 거기에 부스를 가는 사람들이 예를 들어 바르게만 바르게 해가지고 하면 우리 같은 그런 단체들이 팔아주고 해가지고 경비를 모아가지고 불우이웃 돕기도하고 그런 취지로 좋은 일에 쓰고 했는데, 그러니까 제 말은 만약에 술을 전체 못 팔게 한다면 강력하게 장애인단체 만약에 술을 팔면 안 된다 하는 거, 정말 그걸 확실히 하든가 아니면 거기 팔면 다른 데도 팔게 하라는 이야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