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사실 8대 때도 제가 몇 번 요구를 했었는데, 우리 존경하는 이은경 위원님이 말씀하시니까 바로 그냥 실행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왜냐하면 이거 주민들이 많이 원하셨고요, 우리 과장님께서 또 이번에 우리 의회에서 나오는 주민들의 말씀들을 더 경청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서비스를 통해서 정말 억울한 분들, 그러니까 사람이 보면 ‘이건 내가 좀 그래, 20∼30분 세웠는데.’ 물론 딱지 뗀 건, 스티커 발부받은 건 좀 억울하지만, 그래도 사람이 그런 기준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정말 잠깐 편의점에 물 하나 사러 갔다 오는 이런 잠깐 사이에 스티커를 발부받으면 사람이 감정이 상하거든요. 그런데 어쨌든 그거에 대해서 미리 사전에 한번 알려드리고 단속하는 거기 때문에 우리 주민들도 민원이 현저히 줄어들 것으로 저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도 그 부분은 동의를 하실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