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조진호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우리가 주민의 알권리 차원에서 어떤 정보를 제공하고 이런 건 다 좋은데 과연 그거를 주민이 봐야 그 정보를 파악하고 거기에 맞춰서 행동을 하는데 지금 보면 자체적으로 판단했을 때 많이 구독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역에서 실질적으로는 그렇지 못한 거 같다, 그렇다면 구독자들이 신문이 기다려지는 거지. 거기에 유용한 정보가 있고 또 우리 미래 먹거리 같은 것도 있을 수 있는 거고 또 여러 가지 담을 수 있는 게 많잖아요. 그래서 구독자로 하여금 볼 수 있게 기다려지는 신문을 만들어야 구독률이 높아지는데 지금은 보면 문화적인 거, 정보 이런 내용만 실리다 보니까 이제 식상한 거예요.
뭔가 핫한 뉴스 같은 걸 제공하고 또 우리 지역의 어떤 절실한 현안 문제같은 거를 다뤄준다든지 함으로써 뭔가 좀, 단순히 그 사람만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외부적으로 우리 지역의 어떤 현안문제가 엄청 큰 문제가 있다 이런 거를 언론에서 다뤄줘서 다른 사람들이 알고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커져요. 그다음에 또 여러 가지가 있겠죠. 우리 양천구 같은 데는 항공기 문제도 있지만 베드타운이란 말이에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