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나상희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하다 보면 사각지대가 생기거든요. 어르신들 같은 경우 30만 원으로 나름대로 생활하셨는데 현장에 찾아가서 달라진 건 없고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거나 또 다른 어려움이 예고되면 복지재단도 있고 자체적으로 따겨도 있잖아요. 그런 것들은 우리가 사례 관리를 통해서 충분히 고민하고, 그런 부분들을 놓칠 수 있기 때문에 사실 정책회의를 통해서 민관이 서로 논의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과장님이 힘드시기는 하지만 민관협력을 통해서 어떻게 극복하고, 현재 어르신들의 가정방문을 통한 여러가지 사례 관리가 심각한 부분들이 노출되었다면 그런 가구가 몇 가구 되는지. 사실 막대한 구비가 지원되고 있는 상황에서 그런 부분들을 어떤 이유 때문에 놓치고 있다고 한다면 좀 위험한 게 아닌가 싶거든요. 우리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이런 부분들이 어르신들 당사자들의 문제이다 보니까 굉장히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과장님이 적극적으로 개입하셔서 이런 부분들을 도출해 내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위원들하고 같이 고민하셔도 되고 굉장히 중요한 논제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