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준희 의원 발언
위원 회장 선임 건에 관련된 것인데 그때 꽤 크게 싸움이 났어요. 그런데 그 이전부터도 아마 싸움이 있었던 것 같은데 전 회장은 사퇴를 했다고 해서 아파트에 회장 공고를 내고 새로 뽑았다, 그런데 다시 전 회장이 마음이 바뀌어서 계속 하려고 한다, 그런데 정식절차를 밟지 않았기 때문에 계속 회장의 자격이 있다, 그런데 회원들은 인정하지 않는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겪으면서 분쟁이 심했어요.
그때 사퇴서를 결국 받아내고 잘 해결됐는데 본위원이 그걸 보면서 사실 어르신들은 젊은 사람들처럼 절차나 이런 거에 대해서 잘 모르지 않습니까? 그러면 성원아파트 뿐만 아니라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조금 조용하기는 하지만 과거에도 그렇고 미래에도 그렇고 유사한 사례가 빈번했을 테고 앞으로도 빈번할 텐데 앞으로 임원들 뽑는 절차나 이런 거에 대해서 경로당에 안내가 되어 있다든지 그렇지는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