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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나상희 의원 발언

285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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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안녕하십니까?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한 코로나가 시작된 지 거의 2년 6개월 정도 접어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사회복지프로그램의 방향이, 또 여러 가지 정책들이나 경제의 방향이 굉장히 달라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회복지관을 운영하는 팀이나 또 여기에 보면 지역자활센터도 포함이 되어 있고요. 장애인복지관이 빠져 있기는 한데 대부분의 사회복지인들이 고민하고 있는 부분들이 면대면으로 모든 사업 프로그램을 하다가 비대면으로 전환되면서 굉장히 혼란을 겪고 있고 그 혼란의 시기가 조금 지나서 안정화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늘 고민하면서 사회복지관장들한테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동기나 후배들이 관장을 많이 하고 있는데 그 고민들이 뭐냐면 어디서는 비대면으로, 사실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시스템이 기관만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시스템하고 연계가 되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안 되다 보니까 어려움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잘되어 있는 우수한 프로그램을 서로 공유하는 시스템을 굉장히 갈구하더라고요.

제가 우리 양천구도 물어보니까 잘하고 있는 기관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그런 시스템으로 가고는 있는데 우리 복지정책과에서 우수프로그램에 예산을 지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코로나 관련해서 비대면 관련된 여러 가지 사업 프로그램들 그리고 개발한 우수프로그램을 서로 공유해서 기관과 기관들이 그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해서 좀 더 활성화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내는 것이 어떨까. 그런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우리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