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준희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제일 처음에 이야기한 게 신뢰성이 떨어지는 이유가 국토부에서 했으니까 문제라고 이야기했는데 여기로 바꾸나, 저기로 바꾸나 결국은 다 국토부잖아요. 본위원이 의도한 발언은 이런 것은 결이 다르기 때문에 환경부에서 조사를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이야기였습니다. 소음 유발하는 국토부의 그 어느 부서에서 조사를 해도 같은 편끼리 하는 거기 때문에 의미가 없습니다.
이것은 주민이 못 살겠다고 하는 소음이니까 완전히 결이 달라서, 지금 녹색환경과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은 환경부에서 해야 되는 거잖아요. 정부에서도 그쪽에서 용역을 주고 환경이나 건강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나.
이런 조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주관 부서가 달라져야 된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래서 추가로 말씀을 드린 것이고요. 이야기하신 게 맞습니다. 18포인트의 주변을 더 의도적으로 잡아서 조사를 했다는 말씀이 맞습니다.
저도 주변에 사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의도는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주민들이 모여서 말씀하실 때는 제일 가운데 시끄러운 분들도 우리 쪽을 더 늘려서 조사해야 된다고 말씀하셨고 주변은 주변대로 우리도 조사를 해야 된다고 말씀하셨고 굉장히 말씀이 많으셨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50포인트로 알고 있습니다.
맞죠? 대한민국 통틀어서 소음측정 포인트가 50포인트인데 그중에 우리가 18포인트를 가져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틀립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