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밤늦은 시간에도 저희가 이렇게 축제기간에 다녀보면 우리 과장님, 팀장님들, 그리고 직원들까지도 행사안전에 참 많은 수고를 하시더라고요. 비 오는 날도 비를 흠뻑 맞으시면서 일하시는 모습도 봤는데 우리 과장님 이하 모든 직원들의 그런 수고와 헌신이 있었기에 우리 장미축제가 260만 명이라는 거대한, 아주 많은 분들이 오셔서 마음껏 즐기고 또 호평을 하고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이 결산, 또 행감과 맞물려서 참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직원들께서 각자의 자리에서 너무도 수고 많으셨고요.
그 결과가 이렇게 잘 나왔으니 정말 우리 직원들 하루 종일 칭찬해도 과하지 않은 거 같은 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같은 마음으로 정말 우리 과장님 이하 모든 직원들을 격려하고 계시다, 이렇게 마음을 받아주시면 좋겠고요. 이 시간 이후에 내려가셔서 과장님께서 우리 직원들 시원한 커피라도 한잔 사주시면 더 좋아하실 거 같으니까요.
과장님, 그렇게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