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위원 얼마 안 된 걸로 본 위원이 알고 있는데, 보면 작년 행감 때 지적이 된 거 같은 걸로 기억을 하고 있는데, 지금 남북관계가 정권 바뀌고 나서 많이 좀 이렇게 위축되고 지금 굉장히 국방백서라든가 이런 데 보면 ‘적’이라는 표현도 들어가고 있는 이런 상황이 좀 좋지 않은 상황인데, 재작년에 5,000만 원 기금으로 시작한 걸로 돼 있는데 이게 갑자기 또 작년 조성액이 7,600만 원이 됐단 말이에요, 더 늘어났단 말이에요, 1년 그게. 내부거래로 들어가서 기금으로 옮겨진 것 같은데, 예산이. 그 7,600만 원이 된 게 배경이 뭔지, 왜 더 늘어난 건지.
그 기금이 거의 남북교류가 없기 때문에. 물론 기금이라는 특수한 목적 때문에 조성을, 언제 쓰일지 모르기 때문에 조성을 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왜 7,600만 원이란 금액이 조성이 됐으며, 또 작년에 2022년도에 2,500만 원이 지출된 걸로 돼 있죠, 사용액이? 어떻게 된 건지 한번 설명 좀 부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