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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식 의원 발언

285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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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차도하고 인도가 연결되는 경계석에 턱이 있는 부분이 자전거를 타면 튈 정도로, 바람을 어느 정도 빼니까 괜찮더라고요. 그런데 바람을 많이 넣으니까 통통 튀더라고요. 왜, 경계석 턱이 있으니까.

그게 위험하더라고요. 속도를 내니까 넘어질 수 있겠더라고요. 그다음에 인도나 자전거가 지나가는 쪽을 보면 비슷하게 만들기 위해서 홈을 파놨는데 어떤 데는 넓게 해놨는데 어떤 데는 좁게 되어 있어서 사고의 위험성이 있더라고요.

사고 방지를 위해서 그 폭을 넓힐 수 있는 대책을 세워야 됩니다. 그다음 자전거도로의 일정거리에 눈에 보여서 잊혀지지 않을 정도로, 자전거도로라는 마크를 인식하잖아요. 그런데 어떤 데는 되어 있고 어떤 데는 한참 가도 표시가 안 되어 있어요.

그리고 좌우방향 표시가 되어 있어야 하는데 표시가 안 되어 있습니다. 일정한 규격, 1km나 500m 정도로 일정하게 표시가 되어야 사고가 났을 때 예방이 되는 것이고, 그다음에 자전거도로라는 표지판을 달게 되어 있잖아요. 그게 장거리를 갈 동안에도 안 달려 있는 곳이 있고 어떤 데는 달려 있고 그렇더라고요.

그 표준화를 만들어야 됩니다. 필요하면 저하고 같이 조례로 만들자고요. 그렇게 해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해야지, 자전거 사고가 많이 납니다.

머리 다치고 다리가 부러지고 사고가 생각 외로 많이 납니다. 전반적인 문제 사례를 가지고 개선대책을 세울 수 있도록 합시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