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애 의원 발언
위원 김미애 위원입니다. 장미축제가 ‘다시 꽃 중랑’이라는 이름으로 5월 13일부터 28일까지 있었는데요, 우리 홍보담당관의 역할이 아주 컸다고 칭찬 다시 한번 드리고요. 과장님, 직원들, 그리고 사진촬영이나 영상촬영분들까지 땀 흘리면서 하시는 모습에서 저희 중랑구 홍보에 이번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자긍심이 들어서 축제가 잘 마무리된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인사말씀 드립니다.
저는 우리가 소식지에 보면 제작용역에서 작년 대비 증감이 되었는데, 그 내용이 2023년 새해맞이 구정소식지가 네 면이 증면이 된 이유가 민선8기 공약이라든가 새해소식 이런 부분들이 들어갔는데요, 그런 부분이 ‘해마다 1월이면 필요성이 있을까?’라는 고민을 해 봤어요. 그래서 꼭 민선 변경 내용보다도 ‘1월이기 때문에 필요한 것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면서 지난번에 증면된 부분이 효과가 어땠었고, 앞으로 필요한 부분이 또 더 있는지 먼저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