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재란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 질의를 드리느냐면 저희가 세종시에 시찰을 갔었을 때도 봤거니와 얼마 전에 강서구에 갔을 때 눈에 쏙 들어오는 가로등을 봤습니다. 우리 과장님도 알고 계실 것 같은데 스마트가로등이 굉장히 다양합니다. 보면 차량이나 사람의 동적 움직임에 따라서, 요즘 신규아파트 지하주차장을 보면 차량 움직임에 따라 불이 꺼졌다, 켜졌다 하면서 전력 낭비도 막고, CCTV까지 있고, 요즘은 퍼스널 모빌리티 해가지고 전기자동차 충전기까지 이 가로등 하나에 다 들어가 있는 것을 보고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여기 신정3동도 그렇고, 신정7동도 그렇고 이면도로란 말입니다. 그러면 차량의 통행이나 사람의 통행이 항상 있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데에 센서 작동이 되는 가로등이나 아니면 요즘에 전기자동차 충전소를 공격적으로 설치하고 있는데 이런 게 동시다발적으로 해결될 수 있다면, 30년이 지나서 가로등을 교체하는 것 같은데 우리가 이 가로등을 설치하면 차후 30년은 쓸 거라고 이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