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재란 의원 발언
위원 지휘역량강화센터에 가서 아마 ICTC 교육을 받고 오신 것 같은데 사실 이게 굉장히 핫이슈입니다. AR, VR 가상현실 이용해서 굉장히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되고 있거든요. 교육·관광·문화예술까지 다 적용되고 있는데 안전에도 굉장히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HMD라고 고글처럼 쓰는 거 쓰고 한 단계 더 나가면 트레드밀이라고 걸으면서 방향도 바꾸고 하면서 화재현장에 직접 있는 것처럼 가상현실을 체험하면서 안전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양천구에서도 실시하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지만 이 기자재가 워낙 고가이다 보니 자치단체에서 준비하기는 어렵겠다 싶어서 덮고 있었는데 가상훈련을 양천구하고 성북구하고 두 군데가 선정돼서 받으셨나 봐요, 이걸 보면서 제가 드는 생각이 양천구에 스마트양천미래교육센터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도 HMD 같은 기자재가 있다고 알고 있어요, 그래서 거기하고 교육지원과하고 협업하셔서 양천구 안전재난과도안전교육을 VR로 실시간으로 아이들 대상이라든가 성인 대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한 번쯤 살펴봐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