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위원 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계적인 현상이 우리 중랑구, 예견입니다마는 우리 중랑구가 앞으로 구정방향을 수립해서 갈 때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업무가 굉장히 포괄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2030년, 2050년 단계적으로 지금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을 우리가 계획 수립을 좀 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여기 보면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뭐냐면 결산 수감서류 187쪽에 보면 기후위기로부터 안전한 중랑 만들기 해서 1억 300만 원 예상편성 했는데 3,200만 원 집행잔액이 남았다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이 말씀, 집행잔액이 남았다고 말씀드리는 부분에서 일을 잘하고 못하고가 아니라 이제 좀 더 크게 봐야 되겠다, 그래서 3,200만 원이란 예산이 향후 엄청나게 늘어날 수밖에 없는, 기후대응에 대한 예산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더군다나 이제 탄소배출권이라고 해서 기업은 쿼터제 식으로 탄소배출권을 받아서 내가 절감한 만큼 판매를 해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구조가 되는데, 큰 틀로 봤을 때 저는 그것이 우리 중랑구 주민 개개인에게도 탄소배출권을 부여해서 그 남는 부분이 판매가 돼서 수익으로 창출될 수 있는 이런 정책까지 입안이 돼서 가야 된다, 그렇게 봤을 때 우리 맑은환경과에서 엄청난 투자도 해야 되고 연구도 해야 되고, 그다음에 일도 하셔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한 데이터는 나와 있는 건 없을 거예요.
그런데 향후에 계획은 어떻게 갖고 가실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한 답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