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이거는 우리 회의하고 좀 관계없는 이야기지만 제가 몇 말씀 우리 국장님한테 좀 드리고 싶네요.
아까 우리 주덕성 위원께서 말씀했는데 왜, 아까 견학을 갈 때 ‘멀리 간다.’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이상하게 어떤 특정 지역에 견학을 다 거기로 간다든가, 자매결연도 특정 지역하고 자매결연 지금 다 맺고 있어요. 제가 농산물이라고 하면 가평, 홍천이 사실은 청정지역이에요, 거기는 공장도 없어요. 왜냐하면 한강 때문에 폐수나 연기나는 공장도 없고 저는 제가 어떤 특정 지역을 지칭하는 게 아니라 사실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거기는 청정지역이에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더욱이 더 가깝고, 청정지역이고, 시간적이나 예산적으로 월등한 데를 놔두고 굳이 그 멀리. 대다수가 다 그래요.
대부분 다가 제가 보니까 특정 지역, 그쪽이 다 돼 있더라고. 그 점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뭐 임기 얼마 안 남으셨고, 제가 알기로는 제가 부탁해서 할 일도 많으신데 그것까지도 좀 고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답변 안 하셔도 돼요.
이것으로 도시농업과 소관 결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