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부위원장님이 말씀해 주신 부분들을 정리하겠습니다. 본위원장도 의장단회의에서 나온 결과물을 보셨을 텐데 현재 국민의힘당 원내대표이신 조진호 의원님께서 의장단회의에서 제안을 하신 것 같습니다. “의원총회를 정례화 해주십시오.” 라고요.
그런데 의장단회의에서 “그 부분은 정례화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그리고 의장단회의를 통해서 모든 것이 결정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의견이 있으셨습니다. 그러면 의원총회 정례화와 관련해서는 의회운영에 관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다루겠습니다.”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의회운영 전반에 관해서 우리 의회운영위원님들이 이것을 결정할 문제이지 이것을 또다시 의장단에 요청한다거나 사무국에 협조요청할 사안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사실 의원총회를 요청하는 것도 의회운영위원님들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물론 소집권자는 의장님이십니다. 그걸 안 받으시면 저희도 어쩔 수가 없지만 의원총회를 소집하고 정례화 하자 라고 제안한 부분에 대해서 정리했으면 좋겠고요, 사실 저희가 하반기 때 의원총회를 공식적으로 한 번 열었는데 본위원장과 더불어 임준희 위원님, 이인락 위원님 3인의 소집요청에 의해 의장님이 소집을 하셨습니다. 공식적으로 소집을 해서 의원총회를 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간담회 형식으로 하는 것은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고요, 사실 의원총회에 대한 정의부분이 우리 양천구의회에 조례나 규칙이 없습니다.
이 부분은 추후에 운영위원회에서 조례로 다루었으면 좋겠고요, 그 전에라도 관행처럼 관례대로 하는 것 그리고 이것을 관행화하는 부분이 있다 라고 하는 부분이 있고요, 앞서 임준희 위원님께서 말씀해주신 대로 안산시의 경우 현안에 대해서 매달 초에 정기적으로 의장과 집행부를 포함해서 오셔서 매달 현안에 대해서 토론을 하고 결정을 하신다고 했는데요, 저희 양천구의회도 운영위원회에서 사실 행동강령 조례라든가 의정모니터 조례를 의정활동과 관련해서 그 현안에 대해서 몇몇 의원의 발의에 의해서 한 것이 아니라 저희 의원님 전체가 공유하는 의원총회 형식을 갖추고 해야 되는 부분이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의정활동 현안과 관련해서 의원총회를 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안산시의 경우 사건과 관련해서 지역의 현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의원총회를 하는 것도 있었던 것 같고요, 저희도 마찬가지로 아동학대사건 지역현안이 있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사실 의원총회 형식은 아니지만 아동학대에 대한 촉구안도 그렇고게 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시국현안에 대해서도 저희가 일본 원전수 오염 방출 규탄과 미얀마 군부쿠테타 규탄 이러한 부분도 시국현안 관련해서 의원총회 형식을 거치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18분들의 의견과 뜻을 모아서 진행했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것이 몇 분 의원분들이 발의하고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 의원총회 형식을 거쳐서 공식적으로 그리고 자유로운 토론과 소통의 장, 임준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소통과 화합이 되는 8대 하반기 의회, 지금 의장님 잘하고 계시는데 이 부분들이 공식적으로 제안하고, 공식적으로 결정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바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운영위원회에서 이 부분은 아예 공식적으로 정례화해서 안건을 다룰 것인지, 아니면 오늘 위원님들의 의견을 모아서 운영위원회의 결정권으로 할 것인지를 다루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재란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