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이번에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계속 말씀해 주셨지만, 장미축제 기간 동안에 우리 과장님, 직원들 정말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우리 위원님들을 대표해서 제가 드리겠습니다.
뭐 간담회 때 우리 위원님들이, 어쨌든 행사 기간 내내 저희들도 계속 다니니까, 우리 직원들이 맡은 자리에서 얼마나 수고하고 계셨는지를 많이 목도하시고, 그것을 이렇게 사례를 말씀해 주시면서 우리 주차관리과 결산, 감사 할 때 꼭 그런 직원들의 수고와 노고를 말씀해 주십사 부탁을 하셔서 제가 이 자리를 빌려서 우리 직원들 정말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도 사람인지라, 그 부분에 있어서 위원님들이 평소에 궁금한 사항들을 과장님이나 팀장님들께 여쭤보고 그러면서 해소하시고, 질의는 특별히 정말 궁금한 거만 추려서 몇 가지만 하기로 했었습니다. 오늘이 금요일이에요, 보니까.
금요일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우리 직원들 얼굴이 굉장히 어둡습니다. 이게 말이 되겠습니까? 과장님, 이 시간 끝나고 내려가시면 직원들이 당장 미소라도 머금을 수 있게 좀 커피라도 한잔 꼭 과장님께서 쏘실 수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