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준희 의원 발언
위원 안산시의 경우는 정기적으로 한다라고 본위원이 알고 있습니다. 조사해보면 더 많이 나올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해보니까 의총이라는 게 보면 일단 의원간에 소통부분에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의견에 대해서 조정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다음에 지난 회기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잘한 건 잘했다고 인정하고 , 서로 칭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또 잘못한 건 바로잡을 수 있는 그런 자리도 마련할 수 있는 거고 또 그렇뻬 하면서 의원들간에 서로 발전할 수 있고 또 앞으로 돌아올 회기에 대한 점검도 되고 의장님이 의원님들한테 정보도 줄 수 있고, 공유할 수 있고 서로 논의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우리가 이렇게 정기적으로 모인다고 하면 집행부에서 긴장도 할 수 있다, 제 착각일수도 있지만 '의원님들이 왜 모이실까?' 긴장을 하고 더 준비도 할 수 있을 것 같고, 집행부의 기강을 잡는 부분에 대해서도 일조를 작게나마 할 수 있을 것 같고 그럼으로써 의회의 위상도 올릴 수 있는, 제가 지난 번에 발언했던 게 3년 동안 여러 가지 일로 인해서 실추된 의회의 위상을 올리는 게 우리의 앞으로 남은 일련의 과제가 아닐까 싶다고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의회의 위상을 올릴 수 있는 어떤 역할도 할 수 있는 것 같고, 가장 중요한 건 이 모든 걸 통해서 여야가 화합할 수 있는 장이 되지 않을까, 요즘 의장님 참 잘하고 계시잖아요. 제가 보기에는 요즘이 태평성대, 예전으로 치면 요순시대 태평천하처럼 별 문제없이 행사도 다 무난히 치르고 있는데 국장님이 잘해서 그런 것도 있고, 우리 의장님도 잘하신 것 같고 지금 다 무난하게 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에 화룡점정을 찍는 기분으로 의총 하나만 더하면 완벽하게 잘 되어서 우리 8대를 잘 마무리하는 멋진 일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 의총을 정기적으로 회기 앞에 날짜를 하루 정해서 하면, 사실 지난 번에도 의장님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이런 걸 다하면 굉장히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사실 잃는 것보다는 장점이 많고, 얻는 게 더 많은 이런 걸 왜 안할까, 하면 좋은 건데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이걸 함으로써 의회의 품격을 올리고 이게 또 우리 의회민주주의를 완성시키는 일이라고 사료가 되어서 본위원이 오늘 의총을 정례화시키는 거에 대해 한 번 건의드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