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택진 의원 발언
위원 이런 민원이요, 저도 양천구 구의원입니다. 저도 우리 양천구를 빛나게 하고 싶지 양천구를 도마 위에 올리고 싶지는 않아요. 그래서 본위원은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이 문제를 감사담당관에 넘긴 겁니다, 토스를 한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철저하게 조사 좀 해달라고요. 그러고 나서 저는 어느 정도 무마가 됐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갑자기 몇 개월이 지난 사이에 터져버린 거예요.
제가 그래서 주민협치과장님이나 그다음에 감사담당관을 통해서 몇 번 이 문제가 심각하니까 좀 심도 있게 다뤄달라고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지금 그분이 정말로 모 방송국에 제보를 해서 뻥 터트려버린 거예요. 이런 민원이 들어왔을 때는 저희도 사실 민원인을 이해시키고 설득을 많이 하지만 이런 민원은 감사담당관이 맡아주셔야 되는 거예요.
왜? 그분들은 할 데가 없으니까 거기에 민원을 제기하고 분명히 “이런 문제가 있으니까 봐주십시오.” 하고 얘기를 한 거란 말입니다. 그러면 그분들을 설득하는 거는 감사담당관이에요.
맞죠? 제 얘기가? 이해시키고.
그런데 이게 이해가 안 됐다는 거예요. 그분은 전혀 이해가 안 됐기 때문에 이런 폭로를 하고 제보를 한 거란 말입니다. 앞으로 이런 문제 아무 것도 아니지만 민원이 들어왔을 때는 정말 철저하게 해주셔야 돼요.
그분이 오죽 답답했으면 정말로 민원을 넣고. 몇 번을 넣더라고요, 계속. 그리고 저한테도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일단 설득을 시켰습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는 좀 양해를 해 주십사 하고, 그때는 상황이 그럴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분들이 봤을 때는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좋을 때는 좋지만 거리가 서로 멀어졌을 때는 그분이 갖고 있지 않고 터트린다는 거예요, 그런 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