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위원 10만 원이 아니라 20만 원이라도, 예산을 더 확보하셔서 공무관님들께 노고를 치하하는 입장에서 좀 더 예산을 편성하시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리면, 예전에는 마스크를 좀 많이 공급을 해 드리고 했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마스크가 많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혹시라도 먼지와, 요즘에 미세먼지로 많이 힘들어 하시는데 마스크도 좀 더 충당을 하셔서 마스크 지급과 그리고 또 요즘에 많이 덥습니다. 지금 폭염이 한여름에 온다고 하는데 40 ∼ 50℃ 이 정도로 온다고 그러면 지금 땡볕 아래 도로에서 청소하시는 분들은 잘못하면 쓰러지실 수도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조끼가 야광조끼이지만 조금 시원한 조끼로 대체할 수 있으면 더 좋겠고요.
마스크도 좀 선선하게 마스크를 쓰시면서 안전하게 건강에 이상이 없으시도록 그런 부분에 있어서 복리후생 차원으로 우리 과장님이 신경을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그렇게 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