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공기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문 닫아놓고 하는 데는 주민들이 우리한테 신고가 들어와요. 지역이기 때문에 우리가 또 어떻게 행동하기는 좀 뭐해서 이런 부분에 좀 신경을 쓰셔야 될 거 같아요, 우리가 일주일에 두 번 한다고 하지만 빈번하게 이렇게 위반을 하는 데들이 있기 때문에. 왜 신고가 들어오냐 하면 옆집은 10시에 딱 끝낸단 말이에요.
딱 지키는 사람들이 화가 난 거야. 그래서 우리한테 이렇게 연락이 오고 하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또 경찰에 신고할 수는 없는 사항이고 그래서 현재 식품위생업소가 10시까지 코로나 때문에 단속을 한다고 하지만 아주 미비하게 느껴지거든요.
그런 거를 좀 어렵지만 횟수를 좀 늘린다든지 문 닫아놓고 영업들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잘 좀 살피셔서 형평에 어긋나지 않게끔, 법을 잘 지키고 있는 사람들이 손해보는 것처럼 느껴지니까 그런 거는 좀 잘 좀 파악을 하셔서 단속을 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