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준희 의원 발언
위원 예. 거기에 대해서 자료요청을 하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거기가 사유지이고 기존에 주택이 있다가 허문 자리여서 주변에 비해서 안전보강이 안 되어 있는 상태 아닙니까?
어떤 답변을 들었느냐면,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인데 서울시 공모사업에 응모해서 6월, 7월이 되면 서울시로부터 보조금을 받고 그걸로 거기에 안전펜스를 설치할 수 있는 것을 신청해 놓은 상태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참 잘 됐구나”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또 조금 전에 우리 최재란 위원님께서 그런 거에 대해서 문제점을 이야기하셨거든요. 굳이 공동주택이 아니고 작은 단위의 주택이라도 그런 위험성이 있으면 우리 구청에서 손봐주는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하셨습니다.
사실 이런 서울시 공모사업이 있잖아요. 이런 게 홍보가 안 되어 있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소그룹 단위의 주택이나 개인주택에도 이런 게 홍보가 돼서 구청에 접수가 많이 되어야 이런 공모사업에 신청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적극적으로 홍보를 부탁드리려고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