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서울의료원에서 아주 훈련을 하시는 모습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열심히 훈련을 하시고 안전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는 우리 훈련 대원님들과 그리고 병원 관계자분들, 그리고 우리 구청 관계자분들 늘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해드리고요. 아까 말씀처럼 며칠 전에 서울시에 공습경보가 내렸는데, 6시 32분쯤 비상 사이렌이 1분가량 먼저 울렸어요, 먼저.
그리고 한 7시 3분에 오발령이 났다라는 문자가 왔는데요. 사실은 이런 부분이 계속 이루어지면 안 된다는 말씀, 우리 과장님하고, 국장님, 팀장님, 주무관님들한테 말씀드리고 싶은데, 이 문자를 받았을 때 주민분들은 사실은 어떤 주민분들은 울었다, 어떤 분들은 정말 가방을 싸고 어디로 대피해야 되는지 모르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가능하다면, 언론상에서도 좀 나왔는데요, 어디로 대피를 해야 되는지 정확하게 그 부분을 명시를 하고, 표지판이 대피장소가 정확하게 어디로 움직여야 되는지, 그런 부분도 명시를 해줘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파트 주차장인지, 아니면 옥상인지, 학교 주차장인지, 강당인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진과 재난 시에 대피소가 어디에 있는지 혹시 과장님, 사항 아시나요? 잠깐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