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위원 저희 사업 자체가 환경녹지국에 청소행정도 있고 공원녹지도 있고 작년에 코로나로 인해서 상당히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공원으로 인파도 많이 몰리고 청소행정 쪽에도 일이 많았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설명되는 것도 있어요. 불용할 수밖에 없던 것도 이해가 가는데 앞서 하늘근린공원 노후시설 같은 경우는 공기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2020년 3월부터 6월까지로 되어 있으니까 이월되는 사업도 있겠지만 공기가 부족하거나 이 기간 내에 사업이 불가피하게 불용될 거라고 얘기하면 과감하게 예산을 감추경 하든가 해야 될 부분들이 있지 않았나 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예산이 올해 안 되겠다면 감경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실제 운영비나 전체적인 환경녹지국 사업 예산들이 크잖아요. 그런 경우에 올해 안에 불가피하다, 공기가 안 될 것 같다고 분명히 예측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께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질의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