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벌써 그렇게 시간이 너무 빨리 가네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항상 늘 구민과 함께하시는 공무원님들의 업무가 혹시라도 과하지는 않나,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챙겨서 더 말씀주신 것 같습니다.
노고에 늘 감사드리고 우리 국장님께서 늘 주변에 있는 팀장님이나 주무관님들께 따뜻하게 대하신다는 얘기 많이 들었습니다. 오늘과 내일 혹시라도 도란도란 호프데이나, 혹시라도 점심을 드시면서 더 미소를 품어주시고 주변의 공무원들에게 칭찬과 격려 이런 부분 많이 해 주실 거라 믿고요. 오늘 너무 애쓰셨다는 말씀 드리고, 혹시라도 가능하시다면 상장 이런 거를 만드셔서 스마일상, 인사상 이런 것도 만드셔 가지고 직원들을 더욱더 격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국장님 너무 수고 많으셨고요. 이상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