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조진호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어느 정도 고정되어 있는 장비이기 때문에 한 번 세팅을 해놓게 되면 그 사용가능한, 제가 그쪽 방면에 문외한이지만 인력채용은 신중해야 되거든요. 우리가 가용한 자원을 이용해서 사용할 수 있다라고 하면 그 방법으로 가는 게, 코로나19로 해서 여러 가지 이런 것도 생겨나고 있는데 그게 완화되었을 때에 대책같은 것도 좀 있어야 될 거고 또 현재 우리가 문화재단에 많은 예산을 투입하면 그 가용인력도 우리가 이용할 수 있다고 하면 한쪽에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잖아요. 하여튼 이거와 관련해서 그런 것도 한 번 심도있게 논의를 해서 가능하면 적은 예산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게끔, 그리고 이게 상시로 매일 한다라고 하면 당연히 양질의 방송을 위해서 필요하겠죠.
그러나 그런 상황은 지금 아니라고 하면 가용인력으로 대체해서 한 번 해보다가 이래서는 도저히 안 되겠다라고 하면 이 조명이나 음향이 그렇게 엄청난 전문인력을 필요로 하는 것도 아닌 것 같고, 방송 볼륨 올리고 내리고 하는 건데 문외한이니까 그렇게 질의할 수 있어요. 그런 가용인력을 활용해서 한 번 시도해보 고 도저히 안 되겠다라고 하면 또 다른 방향을 모색을 할 수가 있는데 “이거 부족하니까 이거 해야 된다, 이거 해야 된다.”고 그러면 누구는 못해요? 그리고 먼저 예산편성할 때도 그건 그렇게 중요하지 않으니까 직원 한두 명이 기술을 습득을 해가지고 할 만하다고 해서 해놓고는 시간이 지나니까 은근슬쩍 인력채용을 해야 된다, 그런 건 신중하게 접근했으면 좋겠고 그쪽 방면으로 고민 좀 해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