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위원 이윤재 위원입니다. 새마을협의회, 새마을 그 지도자들이 봉사활동을 하면서 두 가지 방식으로 지금 말씀하신 대로 방역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분무식하고 그다음에 연막 방식을 병행하시는데 문제는 뭐냐면 시민들이 이렇게 시각적으로 봤을 때는 연막소독이 어떻게 보면 연막을 하는 것, 소독을 하는 것처럼 가시적인 효과는 그게 크게 보이는 거거든요.
그리고 우리 중랑구의 특성을 보면 산자락이 지금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중랑천 제방 쪽으로도 또 수풀이 많이 형성이 돼 있고 이래서 보면 산자락 주변이나 아니면 수풀이 많은 쪽에 상대적으로 유해 해충이 많아서 거기에 근접적으로 방역활동의 가시적 효과가 나타나는 건 연막소독이거든요. 근데 그러다 보니까 현장에서 같이 방역소독을 참여하면서 느낀 부분이 우리 중랑구에도 보면 면적 대비해서 어떤 동은 좀 면적이 넓고 그다음에 인구도 많고, 어떤 동은 상대적으로 좀 좁으면서 인구도 적은 동이 있는데 거기에 지원되는 유류비가 결국 경유하고 같이, 소독제하고 같이 뿌려져야 되는 부분인데 비근한 예로 최근에 저희가 이제 묵1동 같이 활동을 해 봤습니다만 경유 할당량을 갖고 동네를 다 커버를 못 하더라는 얘기죠.
그래서 이제 그나마 핵심적인 코어(core)로 잡은 데가 봉화산자락 주변을 이렇게 도는 그런 활동을 하는데도 끝까지 다 돌지 못하고 좀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일률적으로 이렇게 나눠서 주는 것보다도 좀 면적 대비 인구가 많은 쪽은 좀 더 그 부분은, 어차피 병행을 하고 있는 방역방식이라 그러면 그 면적이 넓고 인구가 많은 지역은 좀 더 배분을 좀 크게 해서 그게 방역방법이 하나의 방법이라 그러면 결국은 그 부분을 좀 늘려줘야 되지 않겠느냐 싶은데 거기에 대한 대책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