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인락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시비로 설치는 했는데 유지는 구청에서 하잖아요. 과장님이 상당히 그 부분에 대해서 골치 아픈 유지관리를 맡은 것 같은데, 왜냐하면 거기는 따릉이 하나만 설치하면 효과는, 전임시장이 가장 잘한 거 한 가지 꼽으면 따릉이잖아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활용해요. 그런데 바이크라운지는 이용을 해야지 아무리 10경이라도 장기적인 대책을 세워야 돼요.
다음에 어떤 과장님이 오셔도 또 지적사항이에요, 예산낭비예요, 설치비보다. 서울시에서는 우리 양천구 현황을 정확히 모르니까 한 거예요. 그때 당시에 지적했을 때 그 자리에 안 했어야 돼요.
예산을 받아 왔으면 장소 변경을 했어야 돼요, 두고두고 골칫거리가 되는 거예요. 예산 낭비 현상이 발생되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만 이 지역을 아는 사람 같으면 지금이라도 옮겨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 장소에 따릉이 대체해 주면 모든 게 해결됩니다.